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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소식ㆍ참여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에 관람객 10만 명 넘어서

  • 작성자 : 유물데이터
  • 작성일 : 2015.08.20
  • 조회수 : 1306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이 실크로드 경주 2015 및 개관 7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 중인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에 10만 명이 넘는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개막식이 있었던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의 26일간 모두 101,236명의 관람객이 특별전을 관람했습니다. 일평균 3,890여 명이며 8월 15일에는 6,435명이 관람하여 하루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국보 83호 금동반가사유상이 경주에서 처음으로 전시되어 크게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전시 기간 7.20.~8.2.). 8월 4일부터는 경주 송화산 출토 석조반가사유상, 국보 79호 경주 구황동석탑 출토 금제여래좌상 등 9점의 중요 문화재품들이 새로 전시되어 관람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금동반가사유상 전시가 끝난 뒤에도 5만 5천여 명이 관람하여 이번 특별전에 대한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28.(금) 오후 1시 30분부터는 특별전과 연계한 제2차 특강을 마련합니다. 주제는 석굴암(서울대학교 이주형 교수)과 통일신라의 불교조각(경주대학교 임영애 교수)입니다.



총 600여 점의 전시품으로 신라의 문화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이 특별전은 11월 1일까지 열리며 무료 관람입니다(월요일 휴관).
10:00~18:00

일요일 및 공휴일 1시간연장

  • 야간연장개관 ~ 21:00

    매달 마지막 수요일, 3월 ~ 12월 중 매주 토요일

  • 휴관일

    1월 1일, 설날,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