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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소식ㆍ참여

[보도자료] 삼국시대 토기와 한국 근대 서양화가 이야기

  • 작성자 : 국립경주박물관
  • 작성일 : 2018.08.24
  • 조회수 : 625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신라학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14:00~16:00)은 한국의 근대미술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와 함께 매주 목요일(14:00~16:00)에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재 등을 주제로 하는 신라학 강좌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 인문학 강좌
근대미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는 한국의 회화, 조각을 비롯한 공예, 서예, 사진, 건축 등 미술 전반의 분야를 근대시기라는 시대적 맥락 속에서 살펴보는 시간이다. 각 미술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총 10회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주에는 두 번째 시간으로 근대기 한국을 방문한 서양인 화가들의 작품 속에 담긴 한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최초의 서양화가인 고희동과 김관호, 나혜석 등을 조명하여 한국 근대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알아보는 시간이다.
 ∘ 일정 : 8월 28일(화) 14시~16시
 ∘ 장소 : 국립경주박물관 세미나실
 ∘ 주제 : 근대 서양화가들과 서양화가의 등장
 ∘ 강사 : 조은정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
  ·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 졸업 (문학박사)
  · 경력 – 서울시립미술관 운영위원
            한남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소마미술관 운영위원 외 다수
  · 주요저서 – 『동상』, 다할미디어, 2016.
                   『춘곡 고희동』, 컬처북스, 2015.
                   『권력과 미술』, 아카넷, 2009.
                   『한국 조각미의 발견』, 대원사, 1997. 등

 ◆ 신라학 강좌
 신라학 강좌는 신라의 역사, 문화재, 철학 등 다양한 연구 분야의 최신성과를 강의로 배울 수 있다. 이번 주 강의는 삼국시대 토기를 생산하는 토취장이 최초로 조사된 경주 망성리의 생산유적에 대해 소개하고 삼국시대 토기류의 생산구조를 살펴보고자 한다.

 ∘ 일정 : 8월 30일(목) 14시~16시
 ∘ 장소 : 국립경주박물관 강당
 ∘ 주제 : 경주 망성리 생산유적
 ∘ 강사 : 우병철 (영남문화재연구원 연구기획부장)
  · 학력 –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박사과정수료(전공: 초기철기~삼국시대 철제무기)
  · 경력 – 일본 카시하라 고고학 연구소 객원연구원
             영남고고학회 평의원 및 기획위원
             現 한국고고학회 평의원
  · 주요저서
   - 「유적과 유물로 본 신라인의 삶과 죽음- 군사 무기와 무구」,『신라사대계』, 제21권, 경상북도, 2016.
   - 「삼국시대 장식대도의 제작기술과 지역성」, 『한국고고학보』, 제96집, 한국고고학회, 2015.
   - 「대가야 철제무기의 특성과 확산」, 『대가야 문물의 생산과 유통』,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2015.
   - 「신라 철제 무기로 본 동해안 고분 축조 집단의 군사적 성격」, 『4~6세기 영남 동해안 지역의 문화와 사회』, 동북아역사재단, 2009.

10:00~18:00

토요일 및 공휴일 1시간연장

  • 야간연장개관 ~ 21:00

    매달 마지막 수요일, 3월 ~ 12월 중 매주 토요일

  • 휴관일

    1월 1일, 설날,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