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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소식ㆍ참여

[보도자료] 근대 조각과 부산 배산성 유적

  • 작성자 : 국립경주박물관
  • 작성일 : 2018.09.14
  • 조회수 : 530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신라학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14:00~16:00)은 한국의 근대미술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14:00~16:00)에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재 등을 주제로 하는 신라학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 인문학 강좌
 20세기 문명의 전환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미술 분야는 바로 조각이다. 이번 강의에서 살펴볼 근대 조각은 1920년대 서구식 조각이 수용된 이후 근대기 이전 조각의 황혼기인 19세기 시대와 이후 한국 조각의 전개 과정을 작가와 작품 세계를 통해 감상한다.

 ∘ 일정 : 9월 18일(화) 14시~16시
 ∘ 장소 : 국립경주박물관 세미나실
 ∘ 주제 : 근대 조각
 ∘ 강사 : 최 열 (서울대학교 강사,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 학력 – 중앙대학교 대학원 예술학 석사 졸업
  · 경력 – <가나아트>편집장, 가나아트 기획실장
          –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        
          –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위원
  · 수상: 제2회 한국미술저작상,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상,
           월간미술대상 학술평론부분 대상
  · 주요저서 –『이중섭 평전』, 돌베개, 2014.
                 『박수근 평전』, 마로니에북스, 2011.
                 『한국현대미술의 역사』, 열화당, 2006.
                 『한국근대미술의비평사』, 열화당, 2001.
                 『한국근대미술의 역사』, 열화당, 1998.

 ◆ 신라학 강좌
 이번 주 신라학 강좌는 잠든 부산을 깨운 고대 산성인 부산 배산성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배산성지 1차 문화재 발굴조사에서 최대 성과는 국내 최대급 신라 집수지를 확인한 것과 목간이 발견된 것이다. 출토된 목간은 배산의 옛 지명인 거칠산국을 실체 규명할 수 있는 부산 고대사 복원의 중요한 열쇠로 평가된다. 목간과 함께 발견된 유적에 관하여 이번 강의에서 살펴본다.

 ∘ 일정 : 9월 20일(목) 14시~16시
 ∘ 장소 : 국립경주박물관 세미나실
 ∘ 주제 : 부산 배산성 유적
 ∘ 강사 : 안해성 (부산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
  · 학력 – 동의대학교 사학과 석사(전공: 삼한시대 철기)
  · 경력 – 경주 불국사 경내 성보박물관 건립예정부지 발굴조사 (경주대학교 박물관)
          – 경주 황룡사 남쪽담장 외곽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발굴조사
  · 주요논문 – 「판상철부 철소재설 재고」, 박물관 연구논집 21, 2015.
                – 「삼한시대 한반도토기문화의 전개와 한일교류의 일측면」,
                  동아시아국제학술심포지엄, 나가사키현매장문화재센터, 2016.

10:00~18:00

일요일 및 공휴일 1시간연장

  • 야간연장개관 ~ 21:00

    매달 마지막 수요일, 3월 ~ 12월 중 매주 토요일

  • 휴관일

    1월 1일, 설날,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