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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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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질문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아놓았습니다.
그 외에 궁금하신 사항은 관리자 전자우편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문의 idol4u@museum.go.kr

총 게시물 8건| 금일 0건
  • 제 목 :전시관에서 지켜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1. 박물관의 모든 공간은 금연구역입니다.
    2. 음식물 반입과 안내견 이외의 애완동물의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3. 전시실 입장 전에, 휴대전화는 전원을 꺼주시거나 진동으로 전환하여 주십시오.
    4. 전시물에 손을 대거나 손상을 입힐 수 있는 행위는 절대 삼가해 주십시오.
    5. 야외 관람로에서는 자전거, 킥보드, 인라인스케이트, 브레이드 등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6. 플래시/삼각대 등을 이용한 촬영과 상업적 용도를 위한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질문 “전시실 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나요?”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 목 :전시실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나요?

    사진촬영은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상설전시관에서는 삼각대와 플래시를 사용 하지 않는 경우 허용하고 있습니다. 삼각대와 플래시는 다른 관람객의 시야에 불편을 주거나, 관람동선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소장품에도 영향) 촬영사진을 유물복제나 출판등에 사용할 경우에는 우리관(학예연구실)의 허가를 받아 야 합니다. 허가절차는 우리관 누리집 ‘소장자료’-‘자료복제 및 열람안내’를 참 조하시면 됩니다.
    야외 전시물 앞에서는 전시물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사진촬영이 자유롭습니다. 간혹 전시물에 들어가거나 전시물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는 관람객들이 계십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하는 장소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어 관람예절 및 공공질서를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 목 :신라 금관에 대해서...

    1. 현재까지 발굴된 신라의 금관은 몇개인지? 현재까지 발굴된 신라의 금관은 금관총, 서봉총, 황남대총북분, 천마총, 금령총으로 총 5개입니다.
    2. 신라금관의 무게는? 신라금관의 무게는 630g-1kg까지 다양한 편입니다. 그러나 일제시대 이후 보수전 측정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은 아닙니다.
    3. 금관에 사용된 금의 순도는? 금의 순도는 대체로 높은 편이나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아 수치로는 정확히 답변드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서봉총 금관의 경우 부러진 부분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부분적으로 순도가 낮은 부위도 관찰됩니다.
    4. 금관에 사용된 금은 어디에서 채굴된 것인지? 정확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경주 주변에 금광이 발견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주나 소백산맥 주변에는 다수의 금광들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채굴되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5. 한개의 금관을 제작하는데 얼마의 기일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보는지? 최근 공방에서 1개의 금관이 제작되는 소요시간은 약 1주일 가량입니다.

  • 제 목 :목제 주령구(酒令具)의 명문과 해석

    ※ 4각형인 여섯 면의 벌칙
    1. 금성작무 禁聲作舞 소리없이 춤추기
    2. 중인타비 衆人打鼻 여러사람 코 두드리기
    3. 음진대소 飮盡大笑 술을 다 마시고 크게 웃기
    4. 삼잔일거 三盞一去 한번에 술 석 잔 마시기
    5. 유범공과 有犯空過 덤벼 드는 사람이 있어도 가만히 있기 6.자창자음 自唱自飮 스스로 노래 부르고 마시기
    ※ 6각형인 여덟 면의 벌칙
    7. 곡비즉진 曲臂則盡 팔뚝을 구부려 다 마시기
    8. 농면공과 弄面孔過 얼굴 간질러도 꼼짝 않기
    9. 임의청가 任意請歌 누구에게나 마음대로 노래시키기
    10. 월경일곡 月鏡一曲 월경 한 곡조 부르기
    11. 공영시과 空詠詩過 시 한수 읊기
    12. 양잔즉방 兩盞則放 술 두 잔이면 쏟아버리기
    13. 추물막방 醜物莫放 더러운 물건을 버리지 않기
    14. 자창괴래만 自唱怪來晩 스스로 괴래만을 부르기

  • 제 목 :성덕대왕신종에 대해서...

    성덕대왕 신종은 신라 제35대 왕인 경덕왕이 돌아가신 아버지 성덕대왕을 위하여 구리 12만근을 들여 만들다가 실패하여 그 아들인 혜공왕 7년(771년)에 완성된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지금부터 1230년 전에 제작된 종입니다.
    처음에는 성덕대왕의 명복을 비는 사찰인 봉덕사에 걸려 있었는데 그 뒤 영묘사, 경주 읍성의 남문, 동부동의 옛박물관을 거쳐 1975년 지금의 박물관으로 옮겨왔습니다. 종의 꼭대기에는 우리나라 종만이 갖고 있는 용의 형태로 된 고리인 용뉴와 대나무 모양의 음통이 있고 몸체에는 위로부터 보상당초무늬를 새긴 윗띠와 연꽃으로 장식된 4개의 유곽, 무릎을 꿇은 채 날아 내려오는 4구의 공양천인상, 2개의 연꽃 모양의 당좌, 보상당초무늬와 연꽃으로 이루어진 아래띠가 각각 양각되어 있습니다.
    공양천인상 사이에는 모두 1,037자의 글이 대칭으로 새겨져 있는데, 이 글의 내용속에 이 종이 '성덕대왕신종'이라는 것과 성덕대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제작된 것, 글은 누가 썼는지 등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30여 년이나 걸려 만든 이 종은 무게가 무려 18톤 900kg이어서 당시의 높은 주조기술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설에 의하면 아기를 주조할 때 넣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는 단순히 전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 번 종을 만들다가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불순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쇳물에 같이 넣었다면 종은 절대로 완성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전설은 그만큼 이 종을 제작하기 위한 국가적, 국민적 염원이 강했음을 알게 해주는 대목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제 목 :머리 없는 불상에 대해서...

    국립경주박물관은 많은 수의 몸만 있거나 머리만 있는 불상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를 옥외전시장을 비롯하여 미술관 전시실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1965년 경주 분황사芬皇寺를 발굴 조사할 때, 절 안에 있는 우물 속에서는 나온 통일신라시대 석불을 들 수 있습니다.
    불상의 머리가 없어진 원인으로 우선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를 들 수 있습니다. 지진이 나면, 받침대 위에 있던 불상이 굴러 떨어지는데, 가장 얇은 부분인 목이 부러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원인은 몽고군의 침입, 왜란, 호란과 같은 전란戰亂에 의해 피해를 입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유교儒敎를 국가 이념으로 삼았던 조선시대는 일부러 불상을 훼손한 적도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는 간혹 땀을 흘리는 불상에 관한 기록이 보입니다. 이러한 일이 나면 유생儒生들은 세상을 현혹시키는 것으로 간주하여 불상을 파괴하였습니다. 목불木佛은 태워버렸고, 석불石佛이나 금동불金銅佛은 우물, 저수지, 바다에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머리를 잘라 관청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 제 목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초등학생, 유치원생)들은 회원가입이 안되나요?

    미성년자도 홈페이지의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어린이의 경우는 금융거래가 없어 신용평가기관의 실명 데이터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없기 때문에 실명확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입니다.

    실명확인은 박물관과 무관한 신용평가기관에서 이루어지므로 회원가입 페이지 하단의 실명확인이 안될 경우를 읽어보신 후 개인실명 등록센터에서 실명등록을 우선 확인하시고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 목 :홈페이지에 첨부파일이 잘 열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부파일의 파일명이 한글로 되어 있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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