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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는 6.25전쟁의 혼란이 채 가시지 않은 1954년 문을 열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을 바르게 알려주기 위해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교실을 바꾸기도 하고, 교실이 없어 야외에서 수업을 한 적도 있지만 60여 년 동안 그 뜻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경주 어린이박물관 학교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운영 규칙

  • 첫째,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 둘째, 어떠한 명목으로든지 돈은 절대 받지 않는다.
  • 셋째, 수업은 존댓말로 한다.
경주 어린이박물관 학교 교포

교표

신라시대에 널리 쓰였던 보상화 꽃잎을 표현한 것입니다.
경주 어린이박물관 학교 학생들은 향토 문화를 아끼고 이 보상화 꽃잎처럼 맑고 깨끗하게 자라나기를
바란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도안_ 윤경렬 선생)

경주 어린이박물관 학교 현판

현판

1987년 개교33주년 기념식 때 경주박물관 강당입구에 설치했던 현판입니다.